글자수 세기 — 실시간 단어수·바이트수·공백 카운트 도구

웰컴스 조회 68

회사에서 고객에게 보낼 안내 문자를 작성하다 멈칫한 적이 있습니다. 국내 SMS는 90바이트까지라, 한글은 45자밖에 못 넣는다는 사실을 그때 알았습니다. 이후로 긴 글을 쓸 때는 웰컴스 글자수 세기를 열어 두는데, 글자수만 세는 도구가 아니라 바이트 계산, 플랫폼별 글자수 제한 확인, 텍스트 정리 도구까지 한 화면에 들어 있습니다. 입력하는 즉시 숫자가 바뀌고, 아무것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글자수 세기 메인 화면

여덟 가지 통계와 두 가지 바이트

기본 통계는 여덟 개입니다. 공백 포함 글자수와 공백 제외 글자수, 단어수, 문장수, 문단수, 줄수가 기본이고, 한글 단어수와 영어 단어수도 따로 셉니다. 문장 판정은 마침표·물음표·느낌표 기준인데 일본어 문장부호까지 인식합니다.

바이트는 두 체계를 동시에 보여 줍니다. 국제 표준 UTF-8과 국내 문자 시스템이 쓰던 EUC-KR입니다. SMS 90바이트 제한은 EUC-KR 기준이어서, 한글 45자 계산이 정확히 맞아떨어지는지 이 숫자로 확인하면 됩니다.

글자수 제한 프리셋 — 어디에 낼 글인지 먼저 고르세요

flowchart LR
 A["본문 입력"] --> B["통계 실시간 갱신"]
 B --> C["플랫폼 프리셋 클릭"]
 C --> D["진행바로 남은 분량 확인"]
 D -- 초과 --> E["경고 표시 · 분량 조정"]
 D -- 이내 --> F["복사 · 발행"]

SMS(90바이트), 트위터(280자), 인스타그램(2,200자), 카페(1,000자), 블로그(5,000자), 데이터베이스 varchar(2,000자) 여섯 가지 프리셋이 입력창 위 글자수 제한 영역에 버튼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나를 누르면 진행바가 채워지고 한도를 넘으면 진행바가 빨간색으로 바뀝니다. 다시 누르면 해제됩니다.

입력하는 대로 바로 보이는 에디터

입력창은 줄번호가 붙은 에디터 형태라 긴 문서도 편합니다. 타이핑하는 글자는 조합이 끝나기를 기다릴 필요 없이 즉시 화면에 표시되고, 한글·영어·숫자가 색으로 구분됩니다(1만 자 이하 문서 기준, 그 이상은 입력 속도를 위해 일반 텍스트로 보여 줍니다).

  • 찾기 — Ctrl+F로 단어 검색, 대소문자 구분 토글과 이전·다음 이동
  • 되돌리기 — 타이핑, 정리 도구, 파일 불러오기까지 Ctrl+Z로 50단계 되돌리기
  • 저장 — 저장 버튼이나 Ctrl+S를 누르면 welltext-날짜-시간.txt 이름으로 내려받아집니다. UTF-8(BOM 포함)이라 윈도우 메모장에서도 한글이 깨지지 않습니다

문서 파일 불러오기 — PDF·워드·PPT·엑셀·한글까지

파일을 드래그해서 올리면 확장자를 판별해 전용 파서가 본문 텍스트만 뽑아 통계에 넘깁니다. 서버 업로드는 없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flowchart TD
 A["문서 드래그 앤 드롭 · 파일 열기"] --> B["확장자 판별"]
 B --> C["txt · csv · md · json · xml · html · js · css · py · log"]
 B --> D["pdf"]
 B --> E["docx"]
 B --> F["pptx"]
 B --> G["xlsx · xls"]
 B --> H["hwpx · hwp"]
 C --> I["형식별 파서가 텍스트만 추출"]
 D --> I
 E --> I
 F --> I
 G --> I
 H --> I
 I --> J["글자수 · 단어수 · 바이트 실시간 갱신"]
  • 계약서·제안서 PDF — 복사가 잠긴 문서도 올리면 전체 글자수를 냅니다. "10페이지 내외" 요건 확인에 씁니다
  • 워드 원고 docx — 서식은 빼고 본문 텍스트 기준으로 세니 순수 원고 분량이 나옵니다
  • 발표자료 pptx — 슬라이드 순서대로 대사·설명 텍스트를 읽어 발표 분량을 확인합니다
  • 엑셀 xlsx·xls — 시트마다 [시트명]이 붙고 셀 내용이 정리돼 나옵니다. 데이터 건수·분량 확인에 좋습니다
  • 한글 문서 hwpx·hwp — 관공서 제출 문서도 본문 텍스트만 추출해 세 줍니다
  • 로그·데이터 텍스트 — 수천 줄짜리 로그를 올리면 줄수·단어수가 즉시 정리됩니다

되돌리기가 50단계라 정리 버튼을 잘못 눌러도 원문을 되살릴 수 있고, 다 든 문서는 저장 버튼 하나로 txt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텍스트 정리 도구 열네 가지

카피한 글을 다듬을 때 쓰는 버튼들입니다.

  • 공백 제거, 앞뒤 공백, 중복 공백 정리
  • 대문자·소문자·첫 글자만 대문자로
  • 한글만, 영어만, 숫자만 추출
  • 특수문자 제거, HTML 태그 제거
  • 전체 복사와 되돌리기

HTML 태그 제거는 웹에서 복사해 온 글을 깨끗하게 만들 때 특히 좋습니다. 태그가 걷힌 순수 텍스트만 남기기 때문에 블로그에 붙여 넣어도 양식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입력한 글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전송되지 않으니, 공개 전인 기사 원고나 사내 문서도 그대로 올려도 됩니다.

SMS·알림톡 분량을 다루는 실전 노하우

90바이트를 넘으면 SMS는 LMS로 바뀌고 요금이 두 배가 됩니다. 그래서 실무에서는 "90바이트 안에 다 넣기"가 곧 비용 절감인데, 이 도구의 EUC-KR 게이지가 정확히 그 기준을 재 줍니다. 몇 가지 요령을 더해 보면 — 한글 한 글자가 2바이트인 것과 달리 줄바꿈도 자리를 차지하니 인사말 두 줄을 한 줄로 줄이는 것만으로도 여유가 생기고, 숫자와 영문은 1바이트라 연락처나 URL은 생각보다 덜 차지합니다. 링크가 길다면 짧은 주소로 준 뒤 바이트를 다시 재 보세요.

원고나 보고서라면 기준이 반대로 "이상"입니다. "1,000자 내외" 같은 지시를 받았으면 카페 프리셋(1,000자)을 켜 두고 진행바가 80~95%를 유지하도록 쓰고, 마지막에 공백 제외 글자수도 확인해서 제출 기준이 어느 쪽인지 맞추면 됩니다. 분량 감각은 도구로 확인하는 습관이 만들어 줍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공백 포함과 제외 중 뭘 써야 하나요?
A. 모집공고나 원고 분량은 보통 공백 포함, 학술·출판 계열은 공백 제외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숫자가 함께 나오니 제출처 기준에 맞춰 보세요.

Q. EUC-KR 바이트가 왜 필요한가요?
A. 국내 SMS 90바이트 제한처럼 오래된 시스템이 여전히 EUC-KR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Q. 엑셀·파워포인트·한글 파일도 바로 되나요?
A. 엑셀(xlsx·xls)은 파일을 직접 올리면 시트별로 [시트명]이 붙어 정리됩니다. 파워포인트(pptx)는 슬라이드 순서대로, 한글 문서(hwpx·hwp)는 본문 텍스트만 추출해 세 줍니다. 더 이상 복사해서 붙여 넣을 필요 없습니다.

Q. 입력한 글이 유출될 걱정은 없나요?
A.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에서 이뤄지고 서버 전송이 없습니다.

같이 쓰면 좋은 도구

분량 제한은 늘 마지막에 발목을 잡습니다. 쓰면서 실시간으로 확인하면 다시 줄이는 수고가 없죠.

👉 웰컴스 글자수 세기에서 확인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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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글자수 세기 — 실시간 단어수·바이트수·공백 카운트 도구2026-06-07 09:30
카테고리웰컴스 Tools 설명서
작성자
회사에서 고객에게 보낼 안내 문자를 작성하다 멈칫한 적이 있습니다. 국내 SMS는 90바이트까지라, 한글은 45자밖에 못 넣는다는 사실을 그때 알았습니다. 이후로 긴 글을 쓸 때는 [웰컴스 글자수 세기](https://www.wellcoms.co.kr/text-counter/)를 열어 두는데, 글자수만 세는 도구가 아니라 바이트 계산, 플랫폼별 글자수 제한 확인, 텍스트 정리 도구까지 한 화면에 들어 있습니다. 입력하는 즉시 숫자가 바뀌고, 아무것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글자수 세기 메인 화면](/wp-content/uploads/well-tools-guide/text-메인화면.png?v=20260911b "입력하는 즉시 통계가 채워지는 화면") ## 여덟 가지 통계와 두 가지 바이트 기본 통계는 여덟 개입니다. 공백 포함 글자수와 공백 제외 글자수, 단어수, 문장수, 문단수, 줄수가 기본이고, 한글 단어수와 영어 단어수도 따로 셉니다. 문장 판정은 마침표·물음표·느낌표 기준인데 일본어 문장부호까지 인식합니다. 바이트는 두 체계를 동시에 보여 줍니다. 국제 표준 UTF-8과 국내 문자 시스템이 쓰던 EUC-KR입니다. SMS 90바이트 제한은 EUC-KR 기준이어서, 한글 45자 계산이 정확히 맞아떨어지는지 이 숫자로 확인하면 됩니다. ## 글자수 제한 프리셋 — 어디에 낼 글인지 먼저 고르세요 ```mermaid flowchart LR A["본문 입력"] --> B["통계 실시간 갱신"] B --> C["플랫폼 프리셋 클릭"] C --> D["진행바로 남은 분량 확인"] D -- 초과 --> E["경고 표시 · 분량 조정"] D -- 이내 --> F["복사 · 발행"] ``` SMS(90바이트), 트위터(280자), 인스타그램(2,200자), 카페(1,000자), 블로그(5,000자), 데이터베이스 varchar(2,000자) 여섯 가지 프리셋이 입력창 위 글자수 제한 영역에 버튼으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나를 누르면 진행바가 채워지고 한도를 넘으면 진행바가 빨간색으로 바뀝니다. 다시 누르면 해제됩니다. ## 입력하는 대로 바로 보이는 에디터 입력창은 줄번호가 붙은 에디터 형태라 긴 문서도 편합니다. 타이핑하는 글자는 조합이 끝나기를 기다릴 필요 없이 즉시 화면에 표시되고, 한글·영어·숫자가 색으로 구분됩니다(1만 자 이하 문서 기준, 그 이상은 입력 속도를 위해 일반 텍스트로 보여 줍니다). - **찾기** — Ctrl+F로 단어 검색, 대소문자 구분 토글과 이전·다음 이동 - **되돌리기** — 타이핑, 정리 도구, 파일 불러오기까지 Ctrl+Z로 50단계 되돌리기 - **저장** — 저장 버튼이나 Ctrl+S를 누르면 `welltext-날짜-시간.txt` 이름으로 내려받아집니다. UTF-8(BOM 포함)이라 윈도우 메모장에서도 한글이 깨지지 않습니다 ## 문서 파일 불러오기 — PDF·워드·PPT·엑셀·한글까지 파일을 드래그해서 올리면 확장자를 판별해 전용 파서가 본문 텍스트만 뽑아 통계에 넘깁니다. 서버 업로드는 없고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됩니다. ```mermaid flowchart TD A["문서 드래그 앤 드롭 · 파일 열기"] --> B["확장자 판별"] B --> C["txt · csv · md · json · xml · html · js · css · py · log"] B --> D["pdf"] B --> E["docx"] B --> F["pptx"] B --> G["xlsx · xls"] B --> H["hwpx · hwp"] C --> I["형식별 파서가 텍스트만 추출"] D --> I E --> I F --> I G --> I H --> I I --> J["글자수 · 단어수 · 바이트 실시간 갱신"] ``` - **계약서·제안서 PDF** — 복사가 잠긴 문서도 올리면 전체 글자수를 냅니다. "10페이지 내외" 요건 확인에 씁니다 - **워드 원고 docx** — 서식은 빼고 본문 텍스트 기준으로 세니 순수 원고 분량이 나옵니다 - **발표자료 pptx** — 슬라이드 순서대로 대사·설명 텍스트를 읽어 발표 분량을 확인합니다 - **엑셀 xlsx·xls** — 시트마다 `[시트명]`이 붙고 셀 내용이 정리돼 나옵니다. 데이터 건수·분량 확인에 좋습니다 - **한글 문서 hwpx·hwp** — 관공서 제출 문서도 본문 텍스트만 추출해 세 줍니다 - **로그·데이터 텍스트** — 수천 줄짜리 로그를 올리면 줄수·단어수가 즉시 정리됩니다 되돌리기가 50단계라 정리 버튼을 잘못 눌러도 원문을 되살릴 수 있고, 다 든 문서는 저장 버튼 하나로 txt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 텍스트 정리 도구 열네 가지 카피한 글을 다듬을 때 쓰는 버튼들입니다. - 공백 제거, 앞뒤 공백, 중복 공백 정리 - 대문자·소문자·첫 글자만 대문자로 - 한글만, 영어만, 숫자만 추출 - 특수문자 제거, HTML 태그 제거 - 전체 복사와 되돌리기 HTML 태그 제거는 웹에서 복사해 온 글을 깨끗하게 만들 때 특히 좋습니다. 태그가 걷힌 순수 텍스트만 남기기 때문에 블로그에 붙여 넣어도 양식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입력한 글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고 전송되지 않으니, 공개 전인 기사 원고나 사내 문서도 그대로 올려도 됩니다. ## SMS·알림톡 분량을 다루는 실전 노하우 90바이트를 넘으면 SMS는 LMS로 바뀌고 요금이 두 배가 됩니다. 그래서 실무에서는 "90바이트 안에 다 넣기"가 곧 비용 절감인데, 이 도구의 EUC-KR 게이지가 정확히 그 기준을 재 줍니다. 몇 가지 요령을 더해 보면 — 한글 한 글자가 2바이트인 것과 달리 줄바꿈도 자리를 차지하니 인사말 두 줄을 한 줄로 줄이는 것만으로도 여유가 생기고, 숫자와 영문은 1바이트라 연락처나 URL은 생각보다 덜 차지합니다. 링크가 길다면 짧은 주소로 준 뒤 바이트를 다시 재 보세요. 원고나 보고서라면 기준이 반대로 "이상"입니다. "1,000자 내외" 같은 지시를 받았으면 카페 프리셋(1,000자)을 켜 두고 진행바가 80~95%를 유지하도록 쓰고, 마지막에 공백 제외 글자수도 확인해서 제출 기준이 어느 쪽인지 맞추면 됩니다. 분량 감각은 도구로 확인하는 습관이 만들어 줍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공백 포함과 제외 중 뭘 써야 하나요?** A. 모집공고나 원고 분량은 보통 공백 포함, 학술·출판 계열은 공백 제외를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숫자가 함께 나오니 제출처 기준에 맞춰 보세요. **Q. EUC-KR 바이트가 왜 필요한가요?** A. 국내 SMS 90바이트 제한처럼 오래된 시스템이 여전히 EUC-KR 기준이기 때문입니다. **Q. 엑셀·파워포인트·한글 파일도 바로 되나요?** A. 엑셀(xlsx·xls)은 파일을 직접 올리면 시트별로 `[시트명]`이 붙어 정리됩니다. 파워포인트(pptx)는 슬라이드 순서대로, 한글 문서(hwpx·hwp)는 본문 텍스트만 추출해 세 줍니다. 더 이상 복사해서 붙여 넣을 필요 없습니다. **Q. 입력한 글이 유출될 걱정은 없나요?** A. 모든 처리가 브라우저에서 이뤄지고 서버 전송이 없습니다. ## 같이 쓰면 좋은 도구 - [마크다운 편집기](https://www.wellcoms.co.kr/markdown-editor/) — 문서 작성 자체가 목적일 때 - [개발자 도구](https://www.wellcoms.co.kr/dev-tools/) — JSON 정리·해시 계산이 필요할 때 - [이모지 검색기](https://www.wellcoms.co.kr/emoji/) — 문구에 감정을 얹을 때 분량 제한은 늘 마지막에 발목을 잡습니다. 쓰면서 실시간으로 확인하면 다시 줄이는 수고가 없죠. 👉 [웰컴스 글자수 세기에서 확인하기 →](https://www.wellcoms.co.kr/text-co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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